호전실업
연혁

  • 스포츠 & 아웃도어

    현재 ~ 2008

  • 스포츠웨어

    2005 ~ 2001

  • 수트

    1999 ~ 1985

  • 2016
    7월
    우수중견기업 수상(국무총리상)
    5월
    한국산업대상 수상
    2015
    12월
    YONGJIN III 가동
    2014
    12월
    수출 233백만불
    06월
    창조경제 CEO대상
    2012
    03월
    ISO 14001 인증획득
    2009
    10월
    경영혁신중소기업선정
    04월
    모범중소기업 수상(국무총리상)
    2008
    12월
    수출 121백만불
    07월
    YONGJIN II 가동
    04월
    자카르타 지사 설립
  • 2005
    12월
    수출 80백만불
    10월
    YONGJIN I 인수(인도네시아)
    03월
    서울지방국세청 표창
    2004
    06월
    미국현지법인 설립
    2001
    11월
    대용무역 설립
  • 1999
    03월
    서울지방국세청 표창
    1993
    12월
    DAEHWA 합작투자(인도네시아)
    1991
    12월
    KAHO 합작투자(인도네시아)
    1987
    02월
    대전지점 설립
    1985
    03월
    호전실업 설립
CEO 메세지

"세계인이 선호하는 옷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자"

100년 기업 의류명가 호전이 되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많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세계무대에서 우리 호전과 함께 정상을 정복하고자 하는 젊은 여러분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창조적 상상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차세대 열린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호전실업(주) 대표이사 회장 박용철

컴플라이언스

호전실업은 세계와 더불어 성장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인권, 환경, 윤리를
소중하게 지키는 상생의 원칙을 고집합니다.
  • 사람에게 귀 기울이다

    근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을 회사 운영에 적극 반영합니다. 해외 공장에서도 현지 노동법을 엄격하게 지킴으로써 현지 근로자들의 인권이 소외되지 않고 정당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지구와 상생하다

    제품을 만드는 공정마다 안전 점검과 위생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근로자들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국제적인 환경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환경법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지역 사회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윤리를 지키다

    정직과 신뢰를 가장 큰 가치로 삼아 윤리강령을 철저하게 지키며 건전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합니다. 감사와 책임을 강화하고 사내 교육과 홍보를 통해 윤리적인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파트너스

  • UNDER ARMOUR
  • NIKE
  • THE NORTH FACE
  • adidas
  • Majestic
  • Vf
  • ATHLETA
  • OAKLEY
  • swix
  • kjus
  • Fanatics
  • LOUIS CASTEL
  • ULVINE
  • salomon
  • Bauer
  • berghaus
테크놀로지

호전은 최고의 의류제조기술을 기반으로 생산과 수요를
효율적으로 충족하기 위한 최적의 글로벌 생산라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인도네시아 6개 기지, 베트남 1개 기지

  • 204

    생산라인 204 line

  • 16,700

    호전인 16,700

  • 1,700,000

    생산량 pcs/Mon 1,700,000 pcs/Mon

언론보도

2017-11-09

文대통령 "아세안 교역, 4대국 수준 강화" '신남방정책' 발표

文대통령 "아세안 교역, 4대국 수준 강화" '신남방정책' 발표 靑 "2021년까지 2,000억달러 목표"… 중국 무역 의존도 완화 기대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서 '신남방정책'을 발표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주요국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와 경제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신(新)남방정책'의 출발을 선언했다. 신남방정책은 미·일·중·러 등 주변 4국과의 교역을 넘어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외연을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문재인 정부는 신남방정책을 통해 2021년까지 아세안과의 교역량 2,0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는 현재 교역 대상 1위국인 중국(2,100억 달러)과 같은 수준이다. 신남방정책이 성공할 경우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 '한·인니 비즈니스포럼'에서 "양국 간 교역액을 2022년까지 3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론 5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삼겠다"며 '6가지 중점 협력과제'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경제인들에게 "아세안과 한국의 관계를 한반도 주변 4대국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나의 목표고, 이를 위해 신남방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상품 교역 중심에서 기술, 문화예술, 인적 교류로 확대하고 교통, 에너지, 수자원 관리, 스마트 정보통신 등 아세안 국가에 필요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사람(People) 공동체’, 안보협력을 통해 아시아 평화에 기여하는 ‘평화(Peace)공동체’, 호혜적 경제협력을 통해 함께 잘사는 ‘상생번영 (Prosperity) 공동체’를 함께 만들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문 대통령은 '6가지 중점 협력과제'로 ▲한·인니 양국 장관이 참여하는 경제협의체 재편 ▲경제협력 분야를 제조업에서 미래 전략분야로 확대 ▲기간산업 분야 협력 강화 ▲주거지역 개선 등 삶의 질 관련 정책 협력 ▲양국 중소·중견기업 사업 지원 확대 ▲친환경상품 등 교역 품목 확대 등을 발표했다.한편 이날 포럼에는 양국 정부인사와 기업인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선 애랑가 하르타르또 산업부 장관, 바수끼 하디물조노 공공사업부 장관, 토마스 렘봉 투자조정청장을 비롯해 로산 로슬라니 리캐피탈 그룹 회장(인니상의 회장), 신따 깜다니 신테사 그룹 회장(인니상의 국제담당 부회장),  마스 위그란또로 로스 스띠야디 크라카타우 철강 회장, 프랭키 웰리랑 살림그룹 Indofood 대표, 까이룰 딴중 CT 그룹 회장, 프랭키 위자야 시나르마스 그룹 스마트프렌 사장, 힐미 빠니고로 메드코 그룹 회장, 사땨 하라간디 Jakarta Propertindo 대표, 존 프라세티오 인니 증권거래소 이사장, 용키 수기아르토 인니-한국 경협위원장,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 등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선 강경화 외교부장관, 백운규 산업부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함께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CJ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정홍언 대상 대표이사,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기업들은 비즈니스 포럼에 앞서 산업 및 건설 분야 MOU 11건과 협약 3건을 체결했다. 기사원문 링크​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60605 

2017-11-09

호전실업, "쎈텐" 교복시장에서 주목

​호전실업, ‘쎈텐’ 교복시장에서 ‘주목 호전실업은 1985년 창립부터 수많은 해외 브랜드들과의 무수한 경험을 통해 다져진 강한 내공을 가진 의류제조기업이다. 호전실업의 의류유통부문 사업을 담당하는 호전리테일에서 신규 론칭한 학생복브랜드 ‘쎈텐’은 1년 만에 교복시장에서 상품력과 생산력에 대해 고객과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을 받으며 사세를 넓혀가고 있다.  언제든지 자체 생산라인과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 인프라와 수준 높은 기술력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제품의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학생복 시장의 고객들이 어떤 상품을 원하는지, 언제 생산과 납품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파악하여 효율적인 생산라인과 우수한 상품 퀄리티 제공, 정확한 납기가 이루어지도록 생산지시, 원부자재의 투입, 분업화된 생산라인과 인력분배 , 품질관리 시스템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여 학생복 브랜드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용력있는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호전실업은 월간 약 170만벌의 의류를 생산할 수 있는  해외 7개 생산기지와  16,000여명의 생산인력,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의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자체 보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생산, 설비 등에 대한 개발투자를 통한 의류생산에 대한 독자적인 경쟁력 확보로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 파트너십 체결, 그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쎈텐학생복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복 최고의 가치를 선보인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기사원문 링크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549 

2017-11-08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의류공장 리턴”…의류업 혁신

[아주초대석]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의류공장 리턴”…의류업 혁신  송창범 기자 / 입력 : 2017-11-08 08:30 / 수정 : 2017-11-08 08:30이메일kja33@ajunews.com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류산업에도 스마트 의류 공장을 도입, 해외로 나갔던 의류제조 공장들을 다시 국내로 들어오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사진= 유대길 기자]“다시 우리나라 의류 공장에서 직접 봉제한 옷을 판매, 유통하는 시대를 반드시 열 겁니다.” 1960~1970년대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주도했던 섬유‧패션산업의 부흥을 다시 한국에서 일으켜 보겠다고 나선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만났다. 스마트 자동화 공정과 첨단설비 시스템으로 우리나라에 독자적인 의류생산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게 박 회장이 제시한 목표다.이를 통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로 뿔뿔이 흩어진 의류 공장들을 다시 우리나라로 리턴할 수 있게 국내 의류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의류 공장 도입에 성공, 해외로 나갔던 공장들이 다시 국내로 들어오면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일자리 창출도 가능해질 뿐 아니라, 세계 패션산업을 선도할 수도 있게 된다는 게 그 이유다.박 회장은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면 의류산업에선 오히려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 있는 대규모 제조 공장과 같은 것이 아닌, 현재 우리나라 창신동 봉제 골목 규모로도 충분히 인공지능(AI) 및 정보기술(IT) 전공자들이 대거 봉제공장을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패션‧의류시장에서 소비자의 유행과 스타일에 맞춰 주려면, 이젠 의류제조업의 형태도 바뀌어야 한다는 게 박 회장 지론으로, 그는 향후 지역별 의류 제조공장이 갖춰지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박 회장은 “향후 소비자들은 주문 단계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색감까지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선택,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각 고장 별로 소규모 의류 스마트팩토리를 두고, 바로바로 제조해 소비자가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의류제조 공장이 전무한 점을 꼬집었다. 당장 의류제조 공장부터 한국으로 리턴하도록 만드는 게 박 회장의 최우선 과제다.이에 올초 박 회장은 큰 결심을 했다. 전반적인 회사 경영을 조카인 박진호 공동대표와 싱크탱크 역할을 할 임원급 3명에게 태스크포스 운영 방식으로 맡겨두고, 자신은 우리나라 전체 의류산업 변화를 이끌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 첫 번째 액션플랜이 바로 지난 7월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은 ‘의류 스마트팩토리’ 기술 연구개발이다. 이 연구사업을 호전실업은 과감하게 첫 시범케이스로 적용됐다. 디자인부터 품질검사를 마쳐 의류가 나올 때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호전실업 인도네시아 공장에 도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의류는 원단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처럼 3D 프린트나 스마트화를 도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박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춘 한국 의류산업 발전을 위해 먼저 나섰다. 2022년까지 5년간에 걸쳐 호전실업의 의류 제작공정에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팩토리 환경이 구축될 예정이나, 아직까지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이번 시도는 박 회장이 그동안 호전실업을 키워온 것처럼, 남들이 어려워 하는 분야를 선제공격한다는 결단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실제 호전실업은 남이 하지 않는 특수 분야에 집중한다는 결단으로 스포츠의류 생산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총 15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에 팀복과 고기능성 의류를 납품하는 기업이 됐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의 스포츠 팀복을 호전실업이 도맡아 할 정도다.이런 그가 이젠 호전실업을 넘어 한국 의류산업 전체에 혁신을 가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박 회장은 “자식의 세대에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의류명가”라며 “장인정신으로 집중해 온 만큼 최고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다음 세대 경영진은 의류명가를 넘어 섬유명가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류 제조의 근간이 되는 실, 원단, 각종 부자재를 모두 아우르는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일괄생산이 가능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박 회장은 최근 사업 분야에서도 또 다른 도전에도 나섰다. 자체 개발 브랜드 ‘쎈텐’을 전면에 앞세운 것. 학생복 브랜드인 ‘쎈텐’을 앞세워 또다시 ‘남들이 하지 않는 특수 분야’에 시동을 건 것이다. 교복시장 외에 학생들만을 위한 의류 대리점이 없다는 점을 노린 전략이다. 박 회장은 “학교근처 교복 대리점들이 동복과 하복을 판매하고 나면, 한 시즌 내내 사업이 어렵다는 점을 생각했다”며 “쎈텐을 학생 특수 브랜드로 내세워, 이 대리점 매장들을 학생이 필요로 하는 ‘의류생활품 학생전문용 매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게는 ‘학생전문용 매장’이란 색다른 시장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류‧패션 산업의 트렌드를 앞서 바꾸려는 박 회장이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의류공장들을 다시 한국으로 되돌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사진= 유대길 기자]송창범 기자 kja33@ajunews.com    관련기사 링크http://www.ajunews.com/view/2017110708423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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