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언론보도

언론에서 바라본 호전실업

공지文대통령 "아세안 교역, 4대국 수준 강화" '신남방정책' 발표 2017-11-09
공지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의류공장 리턴”…의류업 혁신 2017-11-08
공지[KBS 미래기획 2030] 당신의 옷이 달라진다! 패션 4차 산업혁명 2017-10-17
文대통령 "아세안 교역, 4대국 수준 강화" '신남방정책' 발표 2017-11-09
文대통령 "아세안 교역, 4대국 수준 강화" '신남방정책' 발표 靑 "2021년까지 2,000억달러 목표"… 중국 무역 의존도 완화 기대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서 '신남방정책'을 발표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주요국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와 경제협력 강화를 약속하고 '신(新)남방정책'의 출발을 선언했다. 신남방정책은 미·일·중·러 등 주변 4국과의 교역을 넘어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외연을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문재인 정부는 신남방정책을 통해 2021년까지 아세안과의 교역량 2,0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는 현재 교역 대상 1위국인 중국(2,100억 달러)과 같은 수준이다. 신남방정책이 성공할 경우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 '한·인니 비즈니스포럼'에서 "양국 간 교역액을 2022년까지 3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론 5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삼겠다"며 '6가지 중점 협력과제'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양국 경제인들에게 "아세안과 한국의 관계를 한반도 주변 4대국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나의 목표고, 이를 위해 신남방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상품 교역 중심에서 기술, 문화예술, 인적 교류로 확대하고 교통, 에너지, 수자원 관리, 스마트 정보통신 등 아세안 국가에 필요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사람(People) 공동체’, 안보협력을 통해 아시아 평화에 기여하는 ‘평화(Peace)공동체’, 호혜적 경제협력을 통해 함께 잘사는 ‘상생번영 (Prosperity) 공동체’를 함께 만들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문 대통령은 '6가지 중점 협력과제'로 ▲한·인니 양국 장관이 참여하는 경제협의체 재편 ▲경제협력 분야를 제조업에서 미래 전략분야로 확대 ▲기간산업 분야 협력 강화 ▲주거지역 개선 등 삶의 질 관련 정책 협력 ▲양국 중소·중견기업 사업 지원 확대 ▲친환경상품 등 교역 품목 확대 등을 발표했다.한편 이날 포럼에는 양국 정부인사와 기업인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측에선 애랑가 하르타르또 산업부 장관, 바수끼 하디물조노 공공사업부 장관, 토마스 렘봉 투자조정청장을 비롯해 로산 로슬라니 리캐피탈 그룹 회장(인니상의 회장), 신따 깜다니 신테사 그룹 회장(인니상의 국제담당 부회장),  마스 위그란또로 로스 스띠야디 크라카타우 철강 회장, 프랭키 웰리랑 살림그룹 Indofood 대표, 까이룰 딴중 CT 그룹 회장, 프랭키 위자야 시나르마스 그룹 스마트프렌 사장, 힐미 빠니고로 메드코 그룹 회장, 사땨 하라간디 Jakarta Propertindo 대표, 존 프라세티오 인니 증권거래소 이사장, 용키 수기아르토 인니-한국 경협위원장, 아니스 바스웨단 자카르타 주지사 등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선 강경화 외교부장관, 백운규 산업부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함께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CJ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사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정홍언 대상 대표이사,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국 기업들은 비즈니스 포럼에 앞서 산업 및 건설 분야 MOU 11건과 협약 3건을 체결했다. 기사원문 링크​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60605 
호전실업, "쎈텐" 교복시장에서 주목 2017-11-09
​호전실업, ‘쎈텐’ 교복시장에서 ‘주목 호전실업은 1985년 창립부터 수많은 해외 브랜드들과의 무수한 경험을 통해 다져진 강한 내공을 가진 의류제조기업이다. 호전실업의 의류유통부문 사업을 담당하는 호전리테일에서 신규 론칭한 학생복브랜드 ‘쎈텐’은 1년 만에 교복시장에서 상품력과 생산력에 대해 고객과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을 받으며 사세를 넓혀가고 있다.  언제든지 자체 생산라인과 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생산시설 인프라와 수준 높은 기술력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제품의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학생복 시장의 고객들이 어떤 상품을 원하는지, 언제 생산과 납품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파악하여 효율적인 생산라인과 우수한 상품 퀄리티 제공, 정확한 납기가 이루어지도록 생산지시, 원부자재의 투입, 분업화된 생산라인과 인력분배 , 품질관리 시스템 등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여 학생복 브랜드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용력있는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호전실업은 월간 약 170만벌의 의류를 생산할 수 있는  해외 7개 생산기지와  16,000여명의 생산인력,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의 생산설비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자체 보유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생산, 설비 등에 대한 개발투자를 통한 의류생산에 대한 독자적인 경쟁력 확보로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 파트너십 체결, 그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쎈텐학생복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복 최고의 가치를 선보인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더 발전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기사원문 링크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549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의류공장 리턴”…의류업 혁신 2017-11-08
[아주초대석]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스마트팩토리 도입, 의류공장 리턴”…의류업 혁신  송창범 기자 / 입력 : 2017-11-08 08:30 / 수정 : 2017-11-08 08:30이메일kja33@ajunews.com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류산업에도 스마트 의류 공장을 도입, 해외로 나갔던 의류제조 공장들을 다시 국내로 들어오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사진= 유대길 기자]“다시 우리나라 의류 공장에서 직접 봉제한 옷을 판매, 유통하는 시대를 반드시 열 겁니다.” 1960~1970년대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주도했던 섬유‧패션산업의 부흥을 다시 한국에서 일으켜 보겠다고 나선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만났다. 스마트 자동화 공정과 첨단설비 시스템으로 우리나라에 독자적인 의류생산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게 박 회장이 제시한 목표다.이를 통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로 뿔뿔이 흩어진 의류 공장들을 다시 우리나라로 리턴할 수 있게 국내 의류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의류 공장 도입에 성공, 해외로 나갔던 공장들이 다시 국내로 들어오면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일자리 창출도 가능해질 뿐 아니라, 세계 패션산업을 선도할 수도 있게 된다는 게 그 이유다.박 회장은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면 의류산업에선 오히려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 있는 대규모 제조 공장과 같은 것이 아닌, 현재 우리나라 창신동 봉제 골목 규모로도 충분히 인공지능(AI) 및 정보기술(IT) 전공자들이 대거 봉제공장을 창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패션‧의류시장에서 소비자의 유행과 스타일에 맞춰 주려면, 이젠 의류제조업의 형태도 바뀌어야 한다는 게 박 회장 지론으로, 그는 향후 지역별 의류 제조공장이 갖춰지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박 회장은 “향후 소비자들은 주문 단계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색감까지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선택,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각 고장 별로 소규모 의류 스마트팩토리를 두고, 바로바로 제조해 소비자가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의류제조 공장이 전무한 점을 꼬집었다. 당장 의류제조 공장부터 한국으로 리턴하도록 만드는 게 박 회장의 최우선 과제다.이에 올초 박 회장은 큰 결심을 했다. 전반적인 회사 경영을 조카인 박진호 공동대표와 싱크탱크 역할을 할 임원급 3명에게 태스크포스 운영 방식으로 맡겨두고, 자신은 우리나라 전체 의류산업 변화를 이끌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 첫 번째 액션플랜이 바로 지난 7월 서울대학교와 손을 잡은 ‘의류 스마트팩토리’ 기술 연구개발이다. 이 연구사업을 호전실업은 과감하게 첫 시범케이스로 적용됐다. 디자인부터 품질검사를 마쳐 의류가 나올 때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호전실업 인도네시아 공장에 도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의류는 원단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처럼 3D 프린트나 스마트화를 도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박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춘 한국 의류산업 발전을 위해 먼저 나섰다. 2022년까지 5년간에 걸쳐 호전실업의 의류 제작공정에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팩토리 환경이 구축될 예정이나, 아직까지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이번 시도는 박 회장이 그동안 호전실업을 키워온 것처럼, 남들이 어려워 하는 분야를 선제공격한다는 결단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실제 호전실업은 남이 하지 않는 특수 분야에 집중한다는 결단으로 스포츠의류 생산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총 15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에 팀복과 고기능성 의류를 납품하는 기업이 됐다.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의 스포츠 팀복을 호전실업이 도맡아 할 정도다.이런 그가 이젠 호전실업을 넘어 한국 의류산업 전체에 혁신을 가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박 회장은 “자식의 세대에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의류명가”라며 “장인정신으로 집중해 온 만큼 최고로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다음 세대 경영진은 의류명가를 넘어 섬유명가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류 제조의 근간이 되는 실, 원단, 각종 부자재를 모두 아우르는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일괄생산이 가능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박 회장은 최근 사업 분야에서도 또 다른 도전에도 나섰다. 자체 개발 브랜드 ‘쎈텐’을 전면에 앞세운 것. 학생복 브랜드인 ‘쎈텐’을 앞세워 또다시 ‘남들이 하지 않는 특수 분야’에 시동을 건 것이다. 교복시장 외에 학생들만을 위한 의류 대리점이 없다는 점을 노린 전략이다. 박 회장은 “학교근처 교복 대리점들이 동복과 하복을 판매하고 나면, 한 시즌 내내 사업이 어렵다는 점을 생각했다”며 “쎈텐을 학생 특수 브랜드로 내세워, 이 대리점 매장들을 학생이 필요로 하는 ‘의류생활품 학생전문용 매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게는 ‘학생전문용 매장’이란 색다른 시장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류‧패션 산업의 트렌드를 앞서 바꾸려는 박 회장이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의류공장들을 다시 한국으로 되돌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사진= 유대길 기자]송창범 기자 kja33@ajunews.com    관련기사 링크http://www.ajunews.com/view/20171107084231863 
[KBS 미래기획 2030] 당신의 옷이 달라진다! 패션 4차 산업혁명 2017-10-17
  당신의 옷이 달라진다! 패션 4차 산업혁명! ◆ 방송일 : 2017년 10월 1일(일) 밤 22:20~23:10 KBS 1TV◆ 프로듀서: 김용두 ◆ 연출: 명재권, 류필선 / 글,구성: 백인아◆ 제작사: 유니크 미디어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옷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패선 산업의 트랜드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과거의 패션 산업은 철저히 판매자 중심이었다. 유명 브랜드가 똑같은 스타일로 만든 옷을 소비자가 선택했고, 남겨진 옷은 방대한 재고가 되어 창고에 쌓였다. 하지만, 패션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이제 소비자가 주문 단계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옷을 직접 디자인한다.  무늬, 자수, 사이즈, 색감 등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구매자가 직접 선택하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한 옷과 신발을 배송받는다. 또한, 일반 소비자 가격과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어떻게 이와 같은 유통 시스템이 가능해진 걸까? 전 세계 제조업의 심장인 중국의 생산 공장이 보여주는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 시스템’ 중국의 의류회사들은 어떻게 급변하는 4차 패션 산업혁명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을까?  ▣ 빠르게 혁신하는 패션 4차 산업혁명  경제 부흥기 시절이었던 60, 70년대 대한민국 산업발전을 주도했던 섬유 패션산업! 하지만 90년대 들어 임금 상승으로 수많은 의류 공장들이 중국과 동남아로 떠난 상황.허름한 창신동의 봉제 골목만이 쇠퇴한 봉제 산업의 현주소를 쓸쓸히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이제 다시 우리나라 의류 공장에서 직접 봉제한 옷을 판매 유통할 방법은 없는걸까?  대한민국 아웃도어 전문기업 호전실업 박용철 회장이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패션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의류 산업 부흥을 위해 서울대와 협약식을 맺고 각 분야 최고의 권위자들과 의류생산 공장에서 만났다.  우리나라도 스마트 자동화 공정과 첨단 설비 시스템으로 독자적인 의류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 대한민국에 찾아온 절체절명의 기회! 패션 4차 산업혁명  미국의 의류회사 쉐이프웨이는 첨단 소재와 진보된 제조업을 이용해 3D 프린팅을 이용한 드레스를 개발했다. 독일의 아디다스는 스피드 팩토리를 통해 중국에 갔던 공장들을 다시 본국으로 리턴할 수 있었다. 진보와 혁신으로 패션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잡은 선진국들.  한 때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었으나 지금은 해외로 뿔뿔히 흩어진 의류 공장들.우리 나라도 패션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스마트 의류 공장 도입에 성공해해외로 나가있던 공장들을 다시 국내로 불러들여..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계 패션 산업을 선도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 방송보기 : KBS 미래기획 2030_당신의 옷이 달라진다! 패션 4차 산업혁명  
호전실업, "그래도 성수기는 온…" 매수(유지)-BNK투자증권 2017-10-10
BNK투자증권에서 10일 호전실업(111110)에 대해 "그래도 성수기는 온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21,000원으로 내놓았다. BNK투자증권 최종경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BNK투자증권에서 7개월만에 매매의견을 새롭게 조정하는 것으로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원문링크http://www.etnews.com/20171010000114 
호전실업, 어떤 기업인가 봤더니… 연 '2000억달러' 규모 스포츠웨어 OEM 회사 2017-10-10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호전실업이 어떤 회사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전실업 주식회사’는 1985년 3월 5일 설립됐으며 스포츠 의류 및 고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를 제조, 판매, 수출하는 기업이다.호전실업은 스포츠웨어 및 특수기능성 아웃웨어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의류를 공급하고 있다. 원문링크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10012343164468e6a49afa8d_1&md=20171001234548_I 
호전실업, 70억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2017-09-20
호전실업은 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NH투자증권과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링크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91911332252733&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패션 제조업 지금]③ 고무신 만들던 업체, 아디다스 2위 공급업체로 우뚝 2017-09-20
패션 시장의 진정한 강자는 럭셔리가 아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을 국내 생산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야말로 패션 산업을 이끄는 ‘소리 없는 강자’들이다. 이들은 점점 더 단순한 하청 업체가 아닌, 높은 기술을 보유한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으로 세계 패션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OEM과 ODM의 파트너사를 넘어 자체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OBM까지, 국내 의류 제조업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관련기사 링크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7/2017081702782.html
서울대-호전실업, 산학협력 연구 위한 양해각서 체결 2017-08-01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와 호전실업주식회사(대표이사 회장 박용철)는 28일(금) 오전 ‘산학협력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전실업은 글로벌 유명 의류브랜드에 주문자생산방식으로 의류를 공급하는 중견기업이다.산학협력 연구기간은 다음달부터 2022년 7월까지 5년간이며, 서울대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호전실업의 의류 제작공정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관련기사 링크http://www.fnnews.com/news/201707281406091199 
호전실업, 보호예수 기간 만료 2017-08-01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호전실업111110 2017.08.01 09:41 장중(20분지연) 현재가20,650전일대비100등락률+0.49%거래량1,344전일가20,550관심종목등록 close 호전실업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외 2명의 보통주 366만8480주의 보호예수가 오는 8월2일 해제된다고 28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