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언론보도

언론에서 바라본 호전실업

호전실업, 쉬스(KJUS) 선​정 ‘올해의 벤더상’ 수상 2018-06-12
호전실업, 쉬스(KJUS) 선​정 ‘올해의 벤더상’ 수상호전실업이 파트너사로부터 의류에 대한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았다.호전실업은 쉬스(KJUS)가 선정한 ‘올해의 벤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쉬스(KJUS)는 고기능성의 소재를 사용한 스포츠웨어(Ski, Active, Golf)를 제조해 유통하는 스위스 의류 회사다. ​이 회사의 올해의 벤더상은 매년 자체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벤더에 한해 주어진다.호전실업은 쉬스(KJUS)와 2012년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계약을 지속하고 있다. 주문부터 선적 마무리까지 거래 전 과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TV) 호전실업, `2018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 수상 2018-05-18
호전실업의 의류에 대한 기술혁신과 도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18일 호전실업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2018 국가산업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평가에서 호전실업은 성장성, 수익성, 경영혁신의 성공 사례 발굴, 인재 육성과 인적자원 개발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사 바로가기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5180408&t=NN
(중앙일보)[2018 국가산업대상] R&D 차별화 … 고급 스포츠 유니폼 세계 1위 2018-05-17
호전실업이 ‘2018 국가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 선정됐다.호전실업은 장인정신과 신뢰, 창의, 열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능성 의류 전문 제조회사다. 현재 1만7300여 명의 임직원이 인도네시아·베트남 등지에서 최고급 품질의 아웃도어·스포츠·골프 등 기능성 의류를 OEM방식으로 생산해 글로벌 유명브랜드에 공급하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http://news.joins.com/article/22630230
(아시아투데이) 김호영 서울대 교수 “호전실업과 의류스마트공장 만들어 의류 ‘한상’(韓商)들 리쇼어링에 앞장설 것” 2018-03-29
“의류 스마트팩토리는 기업의 최대 애로사항인 ‘인건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더 이상 값싼 노동을 위해 해외를 전전하지 않고, 리쇼어링을 통해 국내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겁니다.”​27일 오후 서울대학교 신공학관 403호 연구실에서 만난 김호영 서울대 교수가 설명한 ‘서울대-호전실업 의류스마트팩토리 연구단’의 프로젝트 의의는 이렇다.‘최저임금 인상’ 으로 탈(脫)한국 현상이 번지는 가운데, 국내 한 중견의류업체와 서울대 연구단이 리쇼어링을 통한 ‘귀향’을 계획한다. 변화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도피’보다는 ‘대응’하기 위해서다. 기사 바로가기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328010016256 
호전실업 박용철 회장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 (2) 2018-02-23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2017.11.09 / 인도네시아)2017년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문 대통령, 참석자들과 악수좌측에서 두번째,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좌측에서 세번째, 윤부근 삼성전자 회장좌측에서 네번째, 손경식 CJ 회장​
호전실업 박용철 회장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 (1) 2018-02-23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2017.11.09 / 인도네시아)2017년 "한-인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참석자 기념사진 앞열 좌측에서 두번째,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앞열 좌측에서 세번째, 윤부근 삼성전자 회장앞열 좌측에서 네번째, 손경식 CJ 회장앞열 중앙, 문재인 대통령앞열 우측에서 다섯번째,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뒷열 우측에서 첫번째, 강경화 외교부장관 
(중앙일보) 스마트팩토리가 의류 강국 부활의 열쇠 [호전실업 박용철 회장] 2018-02-23
“의류산업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첨단 ICT(정보통신기술)가 총동원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바뀌고 있고, 그 핵심은 의류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스마트팩토리를 선점해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 전 세계 의류 시장을 다시 주름잡아야 합니다.”   70대 중반의 상장회사 회장이 일반인에게는 개념도 생소한 ‘의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주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기사 바로가기http://news.joins.com/article/22390203 
(더벨) 호전실업, 국민연금 구원투수…주가 반등 모색 2018-02-05
 상장 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했던 호전실업에 잇따라 호재가 발생하고 있다. 주가가 바닥 수준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면서 국민연금이 5% 이상 주식을 취득했다. 주가 부양을 위해 자사주 매입에도 나섰다. 지난해 실적 악화로 인해 주가가 꾸준히 하락했던 호전실업은 반전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801300100058490003602&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아주경제)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하라' ...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인터뷰 2018-02-05
"남이 하지 않는 일을 하라"  박용철 호전실업 회장 인터뷰 (한글 번역본)- 아주경제 China (2018. 1. 26) 호전실업 회장의 집무실에 들어서니 널찍한 창 밖으로 차오르는 한강이 보였다. 1970년대 한국에서 일어난 '한강의 기적'이 전 세계를 휩쓸었던 바로 이때부터 박용철 회장은 패션 산업과 인연을 맺으며 평생을 바쳐 왔다. 호전실업은 한국에서 생산된 의류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 수출하는 업체로, 두 사람이 운영하는 작은 작업장에서 현재까지 국내에서 스타트 하여, 인 도네시아에서 상공 직원들의 규모를 키워 지난해 2월 국내 코스피 상장에 성공했다.   한국어의 한자로는 ' 好战 '과 ' 好转 '이라는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 好战 ‘은 호전적이고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뜻하는 데에 반해 ' 好转 '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옛 부터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업의 역사를 의미한다.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우리 나라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고,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발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농업과 공업을 신속하게 발전시켰다. ​한국은 불과 몇 년 사이에 세계 최대의 의류 수출국이 됐다. 수많은 바이어들이 몰려 있는 상황에서 이 같은 잠재력이 무한한 시장을 겨냥해 패션 딜러들이 바이어와 하청 업체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1985년 그는 호전실업을 창업했다. 당시 주요 거래 대상은 주로 일본이었으며, ​주문을 받아 공장에서 생산하여 다시 일본에 수출하는 방식이었다.   남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모토인 호전실업의 주력 제품은 교복과 팀 유니폼(Uniform)이다. 40-50명의 팀원 1명당 신체 조건이 다른 경우, 같은 종류의 옷이라도 멤버 개개인의 체형에 따라 S, M, L, 킹 사이즈 등 다양한 사이즈를 만들어 팀 로고를 만들어 주는 일은 쉽지 않기에 많은 기업들이 관여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이 분야에 노하우가 축적된 덕분에 우리 기업은 경기 침체기에도 구매자들이 끝없이 줄을 이어왔다.   동남 아시아에 가자! 인도네시아에 가라!   일본과 8년째 무역관계를 유지하던 어느 날, 일본은 사전에 연락 없이 일방적으로 거래를 끊었다. 거래 상대를 인건비가 싼 중국으로 돌린 것이다. ​미국으로의 수출은 눈에 띄게 줄었지만 미국에 의류를 수출하려면 수출 쿼터(quota)를 가져가야 하고, 정부가 생산 할당량을 각 기업에 넘겨야 한다. ​당시 수출 쿼터는 이미 다른 고정 기업에 분배됐고, 수출 쿼터를 놓쳐 미국과의 교역 기회를 놓쳤다. 당시엔 난관에 부닥쳤으나 그대로 문을 닫을 수 없었다. ​중국은 노동력이 풍부하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장기적으론 이미 경제 개방을 시작한 중국은 한 자녀 정책 후 단순 노동에 종사하는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공장에서 일손이 잡히지 않는데, 가까운 사람을 파는 공장에 가서 어떻게 일을 시키겠습니까? 더 높은 임금을 주어야만 할 것이고, 노동 비용은 반드시 불어날 것이다.   현재는 당연한 일들이 불과 20여년 전만 해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였다.  호전은 결과적으로 노동력이 풍부하고 저렴한 동남 아시아 대륙에 공장을 세웟으며, 현재 인도네시아에 5개 공장, ​베트남에 공장을 갖고 있어 2만 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지능형 공장은 미래 발전 방향이다.  그는 지난해 7월 서울대와 산학 협력 연구 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 관계를 맺었다. ​계약 내용에 따라 양측은 패션 산업에 협력해 빅 데이터 인공 지능 등을 활용해 고객 선호도를 분석하여 '스마트 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 나노텍은 앞으로 젊은이들의 구매 트렌드는 개성을 추구하고 획기적으로 단가를 낮추는 시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다품종 소량생산이 주류다. 따라서 제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 지능, 빅 데이터 등을 의류 산업과 결합하는 것은 미래 지향적인 방향이다.   칠순을 넘긴 나이에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성공한 기업가가 한번도 유럽 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어 신기했다. ​그는 "호전실업을 창설한 날부터 일해 왔는데 여행을 떠날 시간이 어딨어요? 인도네시아에 가서도 공항과 공장을 오가는 데도 인도네시아 관광 명소를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여행을 가려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부하 직원들에게 맡겨야 하는데 그럴 수 없지요. 직원들에게 좋은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박 회장은 상하이, 천진, 다롄 등 중국의 여러 도시 출장을 오가며 중국의 발전 속도에 경탄했다고 한다. ​국제 사회에서 중국의 위상을 비춰 볼 때, 중국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초 강대국이지만,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비춰보면 중국 학생들의 복고식 교복과 디자인스포츠웨어 부족이 아쉬운 실정이라 했다. 그는 중국 교복 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도 이랜드, 코오롱 등 한국 브랜드처럼 중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지 않고 매장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기업이 합작 의향서를 제출한다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그의 비즈니스 경험과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여 돕겠다고 밝혔다.                                                                                                                                           - 王海納 記者 (dongclub@ajunews.com) Download
(청와대 뉴스룸)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포럼 2018-02-05
“우리의 성장 경험을 나누는 것은 인도네시아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둘째 날, 문재인 대통령은 자카르타 리츠칼튼 호텔에서 인도네시아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인들과 인도네시아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대한상의 박용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외교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 첫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선택한 것은 양국협력에 대한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엿볼 수 있는 것” 이라고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과거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취임 첫 해 부산에서 열린 대한상의 행사에 참석한 것도 상기하며 양국 협력관계 발전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