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실업 CEO 메시지

CEO 메시지

"세계인이 선호하는 옷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자"

호전실업㈜는 고객을 향한 정성으로 편안함과 따스함은 물론, 전세계의 어떠한 기후와 환경여건에서도 인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옷을 만드는 의류회사입니다.

호전은 1985년 3월 창립이래 "세계인이 선호하는 옷을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장인정신과 신뢰, 창의, 열정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창립 30주년이 지난 현재, 17,300여명의 한국인과 현지직원이 인도네시아 6곳, 베트남 1곳의 생산공장에서 최고급 품질의 아웃도어, 스포츠, 골프 등 기능성의류를 OEM방식으로 생산하여 글로벌유명브랜드(노스페이스, 언더아머,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사냥복, 낚시복 등 특수의류 분야에서도 발군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호전의 차별화된 연구시스템은 고주파 패턴 접합선을 이용한 의류제작기법 개발을 통해 특허까지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기술은 옷에 존재하는 봉제선을 없애는 독창적 방법으로 방수는 물론 패션으로써의 아름다움과 기능성의류로써의 착용감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의 혁신까지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인 혁신이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강한 기업으로 우뚝 솟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호전의 목표는 이제까지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지난 30년이 1세대이면, 앞으로의 30년은 2세대가것입니다. OEM방식의 수출은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면서 OBM기업으로써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호전의 자체 브랜드 의류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자 얼바인 (Ulvine) 이라는 독자 브랜드를 런칭, 국내의류 유통업에 진출하는 등 의류상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단계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SPA회사로 착실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0년 5,000억원, 2025년 1조의 매출목표를 실현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100년 기업 의류명가 호전이 되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많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세계무대에서 우리 호전과 함께 정상을 정복하고자 하는 젊은 여러분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창조적 상상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차세대 열린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전실업(주) 대표이사 회장 박용철